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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의식을 이해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지만, 그럼에도 그것은 엄청나게 강력하여, 자칫하면 자주 개인의식을 압도하고 만다. 따라서 이 행성에서 겪는 우리의 사회적 인생 체험이 조화롭기를 바란다면, 너희는 어디를 가든, 어떤 일을 하든, 언제나 집단의식을 창조하려고 애써야 한다. - 신나이2권 p.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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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나눈이야기(신나이)가 진리가 아니라, 우리에게는 이 책이 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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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나이가 진리라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에게는 이 책이 진리일 뿐입니다. 우리 내면의 진실이 이 책을 통해 발견한 진실과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의 것은 하나의 방법일 뿐이지, 더 나은 방법인 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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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성의 개념을 삶으로 실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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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함을 양상하는 데 투명성보다 더 빠른 것은 없다. 투명성이란 단지 진리의 다른 이름에 지나지 않으니. 관계당사자 모두가 모든 걸 다 아는 관계야말로 최상의 인간관계이며, 당연히 최상의 남녀 관계이다. 투명성이 슬로건일 뿐 아니라 유일한 단어이고, 그냥 어떤 비밀도 없는 어떤 관계들에서는, 제지당하거나 가려지거나 채색되거나 숨겨지거나 기만당하는 일이 없다. 빠뜨리거나 말하지 않는 일도 없다. 어림짐작하거나 꾸미는 일도 없으며, 어느 누구도 어지럽게 '춤추거나' 머리 속으로 '계산하거나' 남을 '눈부시게 하지' 않는다. - 신나이2권 p.306~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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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적응성-지속성의 원리가 우리의 관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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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철학적, 정치적, 경제적 이념인 도덕성, 정의, 소유권을 향상시키고, 뛰어넘고 확장하여, 이러한 이념들이 실제로 표현코자 하는 삶의 기저하는 원리인 기능성, 지속성, 적응성을 우리의 관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것은 의식을 높이는 것이나 삶의 표현 과정에 관련된 모든 것을 더 온전히 인식하게 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 신과나눈이야기 새로운계시록 20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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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움을 중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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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롭게 살기로 작정하라, 다시 말해 자신의 삶과 일이 남들에게 이로운 것이 되게 하겠노라고 작정하라. 그러면 너희는 신중하고 조화롭게 사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것이 진리가 되는 이유는, 은혜롭게 살 때 너희는 의식하면서 의도대로 신중하게 살게 될 것이고, 남들을 이롭게 할 때 그들과 조화롭지 않을 수 없으니 결국 너희 삶이 조화로워지리라는 데 있다. - 신나우 p.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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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신의 일(신업)을 수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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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일'은 이 행성 안의 도구들을 이용해 나 자신과 삶(=神,자유,사랑)에 관해 품고 있던 모든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깨어남(re+mind)으로 스스로의 삶을 재창조(re+creat), 재구성(re+member)하여 성장 진화하는 것이고, '신의 일(神業)'은 그 밖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과 '삶'(=神,자유,사랑)에 관해 품고 있던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고 깨어나게(re+mind) 돕는 일로, 다른 사람의 '영혼의 일'을 제대로 대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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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원 전체의 충분한 합의로 운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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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화백제도에서는 반대자가 있을 경우 해당 안건을 의결하지 않고, 충분한 합의를 이룰 때까지 해당 논의를 지속하였습니다. 이것을 쉽게 만장일치제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과는 다릅니다. 다수결이니 만장일치니 하는 의결 방식의 수준을 넘어 구성원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충분한 합의제였던 것입니다. 이런 합의 방식은 인디언 부족들의 삶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 각 개인의 의견이 집단 전체 운영에 충분히 반영되고, 또한 집단의 합의 사항은 모든 구성원의 자발적 실천으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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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구성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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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님, 흰빛님, 일치님, 상아님, 열매님, 화인님 |